항상 모태 귀여운 먼작귀를 동경하다가 소원을 빌고 귀여운 몸을 가지게 되었고 계속해서 본인이 그래서 귀여운진것을 스스로도 받아들이려고 계속 남한테 물어보고 따라 하고 그런 게 측은해서 아이러니하게 불쌍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