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 얘기 나오면서
페미 얘기도 같이 나왔는데
다들 그때 여자랑 남자랑 같다, 페미란 개념 필요없이 인간대인간으로 봐야한다 막 그런 얘기도 많이 나와서
여대가 있어야하냐 말아야하냐
여성학 수업을 꼭 들어야하냐
이런 얘기 학내에서 오히려 더 나오고 그랬거든
근데 그때 졸업한 선배들이랑 교수님들이
이대가 필요한 이유는 나중에 졸업해보면 알게 된다^^ 이랬거든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다들 너무 순수했다 싶음ㅋㅋㅋ
인간을, 남성을 너무 높게 봤닼ㅋㅋㅋㅋㅋ
그때 여성학은 낡은거라고 외친 동기들
아마 지금 누구보다도 페미전사겠지 싶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