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많이 아파서 두달마다 병원가서 약 타오는데 진료비만 이만원씩 나오고 피뽑으면 사만원정도 나오고 약값은 30만원 좀 넘게 나오는데 큰엄마랑 큰아빠가 지원을 안해주네.. 사촌동생 모아둔 돈도 없이 갑자기 저렇게 아프고 백수된건데 오죽하면 나한테 내일 병원가는날인데 돈이 없다고 돈 빌려감.. 자식이 아픈데 어떻게 저렇게 방치를 하지
잡담 백수인데 두달마다 30만원씩 약값 나가는거 존나 부담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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