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미리 돈 좀 물려주는데 원래 5천주기로한거 점점 줄여서 내가 좀 열받았거든(내가 불효자식이 아니고 그런 집안 사정이있음)동생이 자기꺼 떼서 누나한테 5천주겠대 결혼자금하래....(결혼할 남자도 없는데 더 적령기에 가까움)아 너무 감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