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로 진짜 오래보고 많이 읽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작품 하나가 있음.. 갑자기 후반부에 여주가 임신을 하더니 먹덧 얘기가 나오고 배에 튼살이 생기고 진통부터 애기 낳는 그 과정이 너무 자세했었는데 처음으로 작가가 보인 작품이었음..
잡담 난 그냥 소설에서만큼은 기혼감성을 느끼고 싶지 않은거같음..
44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나 현로 진짜 오래보고 많이 읽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작품 하나가 있음.. 갑자기 후반부에 여주가 임신을 하더니 먹덧 얘기가 나오고 배에 튼살이 생기고 진통부터 애기 낳는 그 과정이 너무 자세했었는데 처음으로 작가가 보인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