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철새아닌 정착을 해보고 싶어졌는데 나도 날 잘 모르고
이런적이 처음이라 돈도 좀 써보고 몇번더 봐야 알것같은데
자컨 질문할때 이미 케톡에도 ㅁㅁ덬들 있냐 존나 물아봐서...서치돌리면 티날정도란말임
그렇다고 독방가서 물어보자니 자표 더 노골적으로 보이지않을까
심지어 애가 계속 글쓸때마다 했던말들 비슷하게 반복한다? 머 한두번도아니고 입덕각이라 잘모른다고 맨날 물어본다? 나같경 짜증날것같음
그냥 케톡에 계속 ㅁㅁ덬들있냐고 하면서 질문하는게 훨 나아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