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지 아직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 이제 3-4일째 지나는 것 같은데 걍 평소랑 똑같음
원래도 많이 먹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그런지ㅋㅋㅋ 그냥 평소처럼 식사때 되면 배고프고.. 평소 식사량정도 들어감
빨리 포만감 차고 오래 간다는 것도 잘 모르겠음. 근데 약간 식사하고 시간이 지나면 속이 울렁거림(?) 이게 배고픈건지 배아픈건지 모르겠어
그러고 병원에서 부작용 설명 자세히 해주는데 이게 간이나 신장이였나 암튼 어디쪽이 안좋으신 분들이나
좀 이미 정상~마름 체중인데 더 뺄라고 맞는 사람들이 부작용이 크게 오는 것 같더라.
부작용도 가지가지여서 하혈하는 경우도 있고(여기서 좀 쫄았음) 막 엄청 다양하게 오는 것 같았어.
나는 튼튼한^^; 비만이여서 정상으로 가려고 맞는거라서 그런지 그냥 저 속이 약간 중간중간 안좋은 느낌 나는거 빼고는 아직 없음..
왜 사람들이 마운자로도 이긴자로가 된다는지 알겠어 걍 자칫하면 평소대로나 더 먹을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