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키로 뺏는데 내가봐도 좀 광인같긴했어
헬스 피티 30회 끊었다가 돈아까워서 그뒤로 혼자 그냥 기구 이용했는데 트레이너도 나한테 독하다고 하면서 식단 체크도 안해줌;; 자기가 확인할 필요가 없어보인다고 그리고 헬스장 좀 그만오라고 하더라 살뺀거 지점 1등해서 몇달 공짜 하는거 받음
그러고 관두고 혼자 식단하고 헬스장도 안가고 혼자 운동해서 유지중
지금도 독하다고 하는데 살찔때보다 더 좋아해주는거 좀 현타와 가족이 그런다는게..살쪘을때는 주변에 인사도 안시켜주더니 지금은 아닌거 개씁쓸하기도 함 살찐가족은 가족아니고 살빠지먼 가족인가싶은 생각도 들었음 물론 날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