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가서 뭐 했다 그러면 좋겠다 부럽다 그러고 뭐 먹었다 그러면 비싼데 그걸 먹었냐 그러고 또 말을 안하면 말 안해준다고 삐지고 이러는데 아니 내가 뭐 울프강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은것도 아니고 걍 둘이서 5만원짜리 먹었다고 난리; 내가 엄마를 안데리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나가자하면 엄마가 맨날 싫다함 ㅅㅂ
잡담 아니 ㅅㅂ 엄마랑 얘기할때마다 열받는데 내가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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