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하는 이유
나를 부르는 입술
딱 그 정도, 그거면 돼
나를 부르는 입술
딱 그 정도, 그거면 돼
기대 가득했던 Face
금세 얼룩져 With pain
미안하지만 I can’t change myself
날 반하게 했던 Smile
원망이 없던 Eyes
그 모습으로만 널 담을게
미친놈이라서 관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