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묵은듯한 어디 뭐 찍힐만한 일이라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지독하고 집요해보인다고해야하나 당연히 정병엔 이유가 없고 이해해줄 필요없는거 알고 있음 그냥 그정도로 지독해보인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