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제 진입이 이뤄지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올림픽공원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장동혁 당대표는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박충권 당 수석대변인과 현장을 찾아 핸드볼경기장 내부로 진입했다. 경찰 관계자의 설명을 들은 장 대표는 "그동안 (이곳에) 투표함이 보관돼 있었는데 (중략) 특검은 (투표함이) 옮겨진 그날부터 투표함이 전혀 오염되지 않았다는 점을 수사로 밝혀주시고, 투표함 투표용지·선거 관련 자료에 대해 증거수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의혹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렇게 우쭈쭈해주는데 절대방안빼것네
핸드볼은 대관이나 처 하질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