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산다는게 단순 스케줄만 열심히 뛰고 그런줄 알았는데
연차차니까 외모관리 성대관리 제일 잘되어있는 느낌...
원래는 제일 그렇다고까지는 못 느껴봤는데 이게 사람이라 그런가 연차찰수록(나이들수록) 티가 나는게 신기함
마치 얼굴에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는 표현마냥
연차차니까 외모관리 성대관리 제일 잘되어있는 느낌...
원래는 제일 그렇다고까지는 못 느껴봤는데 이게 사람이라 그런가 연차찰수록(나이들수록) 티가 나는게 신기함
마치 얼굴에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는 표현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