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한지는 좀 됐는데 길쭉한 장 하나가 다 돌굿즈인데 닫아놔서 안보이거든 저길 비워내야겠다 싶어서 처리하자고 맘은 먹은 상태임
그 돌 팬들한테 팔까 싶다가도 내가 탈덕한 이유가 돌이 성형해서 인데 지금은 성형 자리잡은 상태고 내가 갖고 있는 건 다 성형전이라서... 괜히 팔기도 애매하고 나눔하기도
애매하고... 걍 다 버릴까 싶다가도 울 건물 요새 일쓰 집중단속시기라 경비아저씨들이 일쓰에 재활용 들어있는지 엄청 단속하셔서 근데 포카 같은 거 다 일쓰자나 잘 버렸는데
재활용으로 오해받고 쓰봉 다시 울집 앞으로 되돌려 보낼까봐 괜히 걱정됨 그때 왜 글케 끝도없이 공굿비공굿 안가리고 다 사제꼈는지... 마지막 아이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얼빠라 그런지 얼굴 바뀌니까 맘이 식드라 나원참... 암튼 굿즈 다 치울 생각하니 골치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