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들인시간이 아까워서 놓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을때 내 덕친인 애가 정신차리고 굿즈 팔아먹을 생각이나 하라고 돌았냐고 한푼이라도 건지라고 계속 말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팔기 시작했는데 그떄 안팔았음 진심 못팔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소속사가 돌았나? 옛날에 팔던거 갑자기 재판하고 미친짓함 ㅋㅋ
잡담 내가 탈덕할때즈음 신규로 사람들이 엄청 들어올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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