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만 느끼는점을 써보겠음
대형안에서 잘나가네 못나가네 싸우지만 솔직히 그냥 뭐 정도의차이가 있긴하겠지만..뭐 그냥.. 알아서들 하세요 이런 생각이 들고ㅋㅋ 걍 대기업다니는 애들이 연봉 가지고 sk가네 삼성 가네 이번 성과금이 어쩌고 이런거 보는 기분임 그안에선 심각한 이야기겠지만ㅋㅋㅋㅋㅋ 밖에서보면 뭐? 너네 다 잘나가 이자식들아ㅜㅜㅜ이런 기분이들고ㅋㅋ
그리고 케톡에선 극구부인하지만 특유의 연대의식이 있음 이게 좀 부러움 같속 a팀 b팀 상극이라 맨날 싸우는 팀도 있겠지만 내 기준에선.. 음방투표를 해도 내돌은 딱 1만큼 나온다면 대형은 미묘하게 1.2정도 나오는 기분? 일단보면같속뽑아주고 이런 거? 투표를 예시로들었지만 전체적인 버즈량이라해야되나? 그런게 그 가수나 팬덤 사이즈를조금 넘치게 받는다?가 느껴짐 말보탠다?에 가깝나?
내 돌은 내돌이 하는만큼 딱 그만큼 받는데 그거라도 어디냐싶다가도 전체적인 연대가 보일때 부럽더라.. 그 안에 있을때도 알긴알았는데 너무 공기같았던 일이라ㅋㅋ새삼스럽게 느껴졌단 이야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