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컨셉 카페하고 쌤쌤쌤김훈에 대해 몰랐고 어쩌다간거라 기대치 없이 다녀왔다 나중에 알게된거 둘 다 맛은 평범했는데 카페는 왜 성공했는지 알거 같았고, 쌤쌤쌤은 지금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