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비슷한 글 한번 쓴 적있음.. 혹시나 그 글이 너야?하면 맞을거임
오프라고 표현한 거는 그냥 어그로 좀 끌어봤고, 스포츠경기보러가는건데 오늘 경기고 아직도 갈말 확정을 못 지음.
1. 양팀 다 팬인 데는 딱히 없음. 근데 그냥 팔로잉해서 티비로 이것저것 꾸준히 보기는 함. 같이 가는 동행메이트(엄마)은 두팀 중 한팀만 덬질팀의 상대팀으로 본 적있음. 그 때 잘한 거봤어서 간다고 하면 간다고 하심.
2. 엄마랑 나랑 둘 다 오늘 일거리때문에 새벽 3시에 일어났고 10시~지금까지는 쉬엄쉬엄하며 있는 상황. 2시부터 엄마 할 일 도와드릴 예정.
만약 간다면 2시부터 4시 조금 넘어서까지 하고 오프가러 이동하는 코스고, 안 가면 이 일 오늘 쭈우욱 하고 집가서 저녁먹는 거. 엄마는 이 일 내일 저녁 전에는 다 끝내야한다고 함. 혹시 일때문에 오프가기 곤란하면 포기한다고 하니 그렇게 빠듯하진 않다고 함.
3. 오늘 경기보는 팀이 오늘 안 가면 이제 보러갈 수가 없음. 원덬의 사정이든 팀 상황이든 이것저것
4. 경기보러 가는 두팀 상황이 딱히 동기부여가 안될 측면도 있다는 게 고민됨..
오늘인데 너네면 감? 아니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