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떠나서 서울 산지 십년 넘었는데 3의 도시로 가는건 진짜 쉽지않은듯 그냥 이렇게된김에 퇴사하고 고향에 적당한 이직처 구해서 갈가 생각중.... 엄빠도 이제 늙어가고ㅜㅜ 엄마랑아빠랑 시간 더보내고도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