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왜지? 왜 부럽지 그게? 싶었는데 그냥 뭔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게 부럽대 자기는 그럴 열정이 없다고물론한심하게보는 사람들도있겠지만 일단 나한테 티는 안내고ㅋㅋ 근데 어쨌든좋게말해주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걸봐선 내가 주변사람을 잘둔것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