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룹은 그룹 안에서 누구라도 한명 잘되는거 축하해주고
나 아니라도 잘 되었으면 잘생겼으면 이슈됐으면 하는거 느껴지던데
새 그룹은 각자도생의 느낌이랄까
멤 사이는 무난하게 좋은데
외모체크 행동체크 이런거 알아서 하는 느낌?
그룹이 잘되어야 하지만 내가 제일 잘되어야 하고 이런게
없을 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티난달까
그룹 안에서 내 팬만 챙기고 이런게 느껴져서 묘하고
인기멤이 특히 심해서 다 따라가는거 같기도 하고
애매하게 정 붙었다가 식는 느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