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설령 어울리지 않더라도!! 트라이해보면 아 이건 나한테 별로 안어울리구나 하고 또 하나 나에대해 알아가는거같고. 안어울려도 내가 해보고싶고 혹은 내가하고싶으면 줏대있게 해보는 거 자체도 좋은거같음 ㅇㅇ 어쨌든 그런 우여곡절들이 나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 중 하나인거같아
잡담 뭘 선택할때 나한테 어울릴지보다 내가 좋아하는 거 궁금한거 새로운걸 해보고싶은데 이거도 은근히 용기가 필요한일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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