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거 하나를 만들고 싶어해서 과거의 것은 대충 넘기고 새로운 완벽한거에 집중하는막 일반인도 완벽에 집착해서 취미나 과제나 뭐 과거에 하던거 대충 넘기고 새로운거 첨부터 완벽하게 하랴고하능거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