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캐들은 죽을때도 순식간에 편하게 가고 크게 남성 자체가 대상화 되지 않았어 여성들 눈요기(어차피 이런 류 영화에서 남성전시 해봤자 여자들은 즐기지도 않지만)하라고 잘생기고 잘빠진 몸매 가진 남성들을 탈의해서 전시하지도 않았고 그저 찌질한 남자의 여혐 망상을 거르지 않고 맘껏 펼쳐 보이니까 그 남성의 시선을 통해 만족스럽게 여자를 즐기고 모욕하고 무섭게도 불쌍하게도 여기면서 실컷 여혐하면서 동시에 남주향해 찌질한 새끼 하면서 모럴도 적당히 만족스럽게 남주 욕을 하는 거 영화를 잘 파악한거고 영화 좋게 본 남자들이 영화에 대한 이해력이 딸린다기 보단 영화 그대로 비판의식없이 여혐에 절은 경우가 많은거고 오히려 이해력 딸리는 건 남자도 문제있게 그리는데? 공평한데? 하는 게 더 이해력 딸리는거지
남자도 문제있게 그린다는 게 딱 남자들이 보고 주인공 욕하면서 자기들 모럴 의식도 적당히 챙겨갈 그정도임
그래서 그냥 불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