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타고 지나가다가 무슨 카페 있길래 내렸는데 카페는 쉬는지 문 잠겨있고 옆에 조그마한 개집에 강아지 묶여 있었어..아무도 돌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거기 혼자 묶여있고
밥그릇은 너무 더럽고 텅 비어있고 몇년을 안 씻긴건지 털이 뭉쳐서 눈도 코도 안보이는데 사람 보니까 좋아서 꼬리 미친듯이 흔듦 ㅅㅂ 내가 어케 해줄 수도 없고 진짜 그런 식으로 방치돼있는 강아지들 볼때마다 너무 맘이 힘들다
거기 혼자 묶여있고
밥그릇은 너무 더럽고 텅 비어있고 몇년을 안 씻긴건지 털이 뭉쳐서 눈도 코도 안보이는데 사람 보니까 좋아서 꼬리 미친듯이 흔듦 ㅅㅂ 내가 어케 해줄 수도 없고 진짜 그런 식으로 방치돼있는 강아지들 볼때마다 너무 맘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