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나는 서부 살아서 인종차별 심한데 아닌데도 숨쉬듯이 느낌
딱 동양인이면 무시해도된다는게 그 어떤 다른 사람들 저변에도 깔려있어 진짜
그게 좀더 걍 공기같이 하냐 아니면 존나 대놓고 하냐의 차이임
걍 우리가 한국에서 상상하던 그런거랑 너무 달라 더 뭐라해야하지... 근본적으로 밑에 깔려있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게 깨지지 않는 걸알면서 살아가는 기분임 되게 ㅈ같아 진짜
학교 이런데서도 선생들도 은은한 차별심하고 같이 다니는 학생들은 말해뭐함 진짜
걍 쇼핑을 가도 앞사람이랑 즐겁게 떠들다가 아시안이면 아무말없이 무뚝뚝하게 계산하고 오히려 상냥하게 나는 땡큐해주는데 대꾸도 안하는 경우개많아
은은함 기반으로 매일 겪다가 무슨 서프라이즈!ㅊ ㅓ럼 길에서 대놓고 소리지르면서 옐로멍키고홈차이나 이런새끼들도 만나니깐 진짜 집에 오면 엉엉울어 그런게 일년에 7-8번은 있음
그리고 헐리웃 무비들 같은거 존나 거지같이 아시안 그린다는게 매일 피부로 와닿고.. 걍 저런 차별을 매일 학교랑 직장에서 겪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