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식사류 파는 매장이고 다양하지는 않아도 음료도 함께 판매함 커피도 있고 출입구 두군데, 포스앞에는 외부음식 금지라고 써붙여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데서 커피 가져오는 손님들 종종있음
개인텀블러거나 딱 봐도 음료 거의 다 마신 손님들한테는 따로 얘기 안하고 누가봐도 여기서 마시려고 가져온듯한 사람들한테는 우리 외부음료 금지라 다음부터는 주의해달라 좋게좋게 얘기함
근데 나랑 직원이 10번 넘게 얘기한 손님이 있는데 우리가 얘기할때마다 진짜 들은척도 안하고 무시하더니 오늘 올때 또 다른카페 음료를 들고온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넘 짜증나서 주문하러 왔을때 식사하는 동안 우리한테 음료 맡기고 나중에 찾아가거나 아님 포장만 가능하다고 했더니 막 화내면서 뭐라뭐라하고 가더라고ㅋㅋㅋㅋㅋㅋ
이걸 내가 매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하는 거임? 싫어죽겠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