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어디로 보내라는 말도 없고 진짜 팬들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걱정해주는 거 같아끝맺는 말이 팬과 아티스트 사이에 앞으로도 음악을 매개로 한 아름다운 상호작용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도 너무 위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