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거 다 포기하고 나갈 정도로 하고싶은게 뭔데? 이제 앞으로 너 뭐할건데? 저런 거 하겠다고? 인데이제 그 사이에 종교가 끼어있어서 종교를 원동력의 중심으로 삼아 패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