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지나가는데 그.앞에서 어떤 분이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었다고 왜 밖에서 통화하는지 모르겠다고 아빠가 그걸 되게 짜증나게 얘기하는 거야 우리집이랑 아예 상관 없는 곳인데 그래서 그거 인종차별인 건 아냐고 했더니 안 들리게 얘기한 건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 너무 짜증나서 더 뭐라고 했더니 갑자기 딴 얘기하더라 이거 백퍼 인종차별인 거 알고 한 말 같음 ㅠㅠ
잡담 ㅍㅁ 울 아빠 엄청 시골 사람인데 요즘 본가 근처에 외노자들이 많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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