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 진짜 좁은곳에서 맞은편 트럭이 걍 달려와서 후진하며 피하다가 담벼락 박음 개천천히 박아서 다행..
차가 작고 가벼워서 담벼락은 흔적도 없고 내차도 기스만 좀 남
주차하다가 드라이브랑 후진 기어 헷갈려서 뒷차 박음
근데 차가 작고 222 번호판끼리 박아서 아무 흔적도 안나서 차주인이 보고 돌려보내줌 외제차였는데 가슴쓸어내림
저래서 나중에 초보가 내 차 스치듯 박았을때 걍 몇번 봐줌... 모두들 초보였던적이 있다
시골길 진짜 좁은곳에서 맞은편 트럭이 걍 달려와서 후진하며 피하다가 담벼락 박음 개천천히 박아서 다행..
차가 작고 가벼워서 담벼락은 흔적도 없고 내차도 기스만 좀 남
주차하다가 드라이브랑 후진 기어 헷갈려서 뒷차 박음
근데 차가 작고 222 번호판끼리 박아서 아무 흔적도 안나서 차주인이 보고 돌려보내줌 외제차였는데 가슴쓸어내림
저래서 나중에 초보가 내 차 스치듯 박았을때 걍 몇번 봐줌... 모두들 초보였던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