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 어디 사냐고 주소 알려달라고 갑자기 윽박지르길래 저도 ㅇㅇ이랑 연락 안한지 일년 넘어서 모르겠다니까 나한테 친구 욕 20분 넘게 쏟아내길래 거북해서 내일 출근해서 끊어야한다고 하니까 갑분 나한테 욕함.. 나도 막판엔 화나서 왜 친구가 절연한지 알겠다고 따지고 끊었는데 진짜 황당하네; 친구한테 바로 연락해서 말해주니까 폰번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세상에 이상한 병신 부모들 너무 많은거같음
잡담 친구 부모님 나르라서 절연한지 반년정도 되가는데 방금 친구 부모님이 전화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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