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렇게 말 못하는 연예인 처음 본다고 함 덬들아 별개로 자차 끌 줄 알면 무주 영화제 한 번 가볼만 한 듯 영화 잘 몰라도 밴드도 오고 걍 운동장에 누워서 밤하늘 아래서 영화 보는데 뭔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