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하는거 깨닫고 느껴짐
엄마가 나랑 뭐 안먹어주면 엄마는 왜 나랑 뭐먹으러 어디가자고 왜안해?나랑 어디가는게 귀찮아? 나싫어? 실망이야
엄마가 내말에 대답 대충하면 엄마는 그게 문제야! 왜 내말을 주의깊게 안들어줘?
엄마가 내 고민을 듣고 반응이 애매할때 엄마는 내편들어줘야지! 엄마는 왜 내말의 핀트를 못잡아? 엄마는 항상 날 서운하게해!!
ㅇㅈㄹ함ㅋㅋㅋㅋㅋ진짜 다걸고 엄마제외 다른모든사람한테는 안저럼
관심 ㅈ도없어서 누가 내 뒷담까도 그렇구낭 근데 뭐? 누가 나한테 나쁜말해도 별로타격도없고 고민같은거 얘기 전~~혀 안하는데 유독 엄마앞에서만 멘헤라됨ㅋㅋㄲㄱㅋㅋ애정결핍인가ㅠ 어릴때 엄마혼자 나 키웠는데 바빠서 같이 많이 못있긴했어ㅋㅋㅋㅋ엄마,,,나 내쫒지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