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거보다 시끄러워 ㅅㅂ... 아니 그냥 손님들 크게 떠드는거도 듣기시러... 그리고 이런데 매장이 작고 그래서 막 컵씻고 식기 부딪히고 갈고 음료만들고 이런 소리가 매장을 존나 쩌렁쩌렁울려 내가 내는 소린데도 개듣기시러 걍 ㅈㄴ내가 개복치예민충이라 못하겠군ㅇㅇ 생각함
잡담 나 빽다방같은 카페 차리는거 부러웟는데 지인가게 일해보고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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