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생각하는 즉흥의 기준이 다름
아예 아무것도 정해놓지 않고 가는게 즉흥이라는 사람들과 방송국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협조는 미리 구해놓고 그 중에서 결정해 가 즉흥임
이라는 의견이 서로 갈리는건데 나혼산측이 입장문에 원활한 방송을 위해서 사전에 미리 협조는 구해놓았고 공항에서 바로 고른 나라로 간 여행이었다
라고 조금 더 상세히 써어야 했다고 봄
아니면 방송에서 어느 나라를 갈 지 지금 결정했지만 촬영을 위해 몇몇 나라에게 사전 협조를 구한 상태이다라고 안내를 했거나 근데 이걸 명확히 안하니까
협조를 언제 구했냐부터 계속 말이 나오는거 같아
즉흥여행 컨셉이다하면 왜 안되는거였을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