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덕이 입장에선 졸라 행복한 순간에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자기가 사랑하는사람 칼로 찌르고 있음...
장욱은 자기 달래주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또 정신잃었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난장판이고
방울소리 이제 안들리네.. 이러면서 절벽에서 뛰어내림...
이게 뭔 ㅅㅂ....너무 비극임...
눈뜨니까 자기가 사랑하는사람 칼로 찌르고 있음...
장욱은 자기 달래주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또 정신잃었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난장판이고
방울소리 이제 안들리네.. 이러면서 절벽에서 뛰어내림...
이게 뭔 ㅅㅂ....너무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