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에는 신의 뜻대로 된다거나 혹은 일련의 과정들이 전부 신의 뜻이었다거나 하는 거 너무 빡침
잡담 난 작품에서 신이나 절대자 같은 존재가 있는 거 너무 안 맞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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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에는 신의 뜻대로 된다거나 혹은 일련의 과정들이 전부 신의 뜻이었다거나 하는 거 너무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