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바케 런치의 여왕은 오랜만에 봐도 재밌네 이해안가는 캐릭 얘넨 뭐지 이러고 후룩 후룩 넘겨 보고 남자 가정부를 원해 이건 보면서 왜 결론이 그렇게 이어지는 걸까 이생각 하면서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