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랑 6명의 딸이 있었는데 친엄마가 남색? 이 좀 심함 그래서 이 남자 사귀고 결혼하다 질리면 갈아타고 그랬는데 새로 결혼한 남편의 동생이랑 바람남
근데 또 질려서 다른 남자랑 바람 났고 그때 남편의 동생을 죽임 이걸 둘째딸 시켜서 같이 시체 처리하게 함 당시 둘째딸 나이 13살; 둘째딸은 그 후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하다 양아버지(동생의 형)에게 모든 걸 털어놓음 그때 양아버지가 본인 동생이 실종이 아니라 살해 됐다는 걸 앎 그래서 소송하려고 자백 테이프 녹음도 함
그러다 둘째딸이 아이를 갖게 되고 다른 사람과 결혼을 준비중이었는데 친엄마가 딸이 결혼하면 본인에게서 모든 걸 독립한 후 또 다 털어놓을까봐 남편 동생 실종 관련 소송 직전에 둘째딸이 다른 곳으로 도망쳤다고 거짓말하고 죽여버림 말이 실종이지 사실상 살인한 것
그리고 평생을 아들을 갖고 싶어해서 둘째딸 아이(아들)를 본인이 가지고 양육권 등등 모든 걸 본인에게로 넘겨버림 그래서 지금도 벌 안 받고 본인이 저 둘째딸 아들 키우는 중... 유일한 목격자인 딸을 죽여버려서 소송이고 뭐고 못하게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