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박위가 전신마비가 됐을 당시 병문안도 갔던 동창"이라며 "학폭, 괴롭힘 이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먼 친구"라고 주장했다.
이어 "상식적으로 위가 나쁜 짓을 했다면 크게 다쳤을 때 병문안을 그렇게 많이 와주겠느냐"며 "나를 포함해 용산고 동창 40명가량은 병문안을 갔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때도 우리 마음이 아플까 봐 계속 웃어줬다"며 "긍정적이고 선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친구는 맞다"고 박위를 옹호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자신을 박위와 같은 반이었던 동창이라고 밝히며 "학창 시절 인성, 겸손함, 지성, 운동능력 등을 다 갖춘 친구였고 반에서 가장 무시받던 학생까지 챙기던 아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식적으로 위가 나쁜 짓을 했다면 크게 다쳤을 때 병문안을 그렇게 많이 와주겠느냐"며 "나를 포함해 용산고 동창 40명가량은 병문안을 갔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때도 우리 마음이 아플까 봐 계속 웃어줬다"며 "긍정적이고 선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친구는 맞다"고 박위를 옹호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자신을 박위와 같은 반이었던 동창이라고 밝히며 "학창 시절 인성, 겸손함, 지성, 운동능력 등을 다 갖춘 친구였고 반에서 가장 무시받던 학생까지 챙기던 아이였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