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거아는데 그순간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는거임내려서 승무원분들이 얼음팩 갖다주심짐 주인은 사과도 제대로 안하드라 한남씨발새끼 내가 니 얼굴기억해 평생저주함그래서 여행지에서 멍 든 채로 다녀서 사진 한장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