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을텐데 자기 돈으로 하고 나중에 팔면 다시 돌아오는거잖아
못팔수도있어서 그런가? 근데 어차피 대출이면 이자를 내고 은행에 다시 돌려줘야되는데 왜지?
돈없는데 건물 사고싶어서 풀대출하는건가? 근데 어차피 갚아야되잖아
남의돈으로 샀다가 차익보고 남의돈 돌려주고 그런건가? 그게 은행 이자를 커버할만큼 큰 액수인거겠지?
얘기하다 보니까 이해됐어
돈있을텐데 자기 돈으로 하고 나중에 팔면 다시 돌아오는거잖아
못팔수도있어서 그런가? 근데 어차피 대출이면 이자를 내고 은행에 다시 돌려줘야되는데 왜지?
돈없는데 건물 사고싶어서 풀대출하는건가? 근데 어차피 갚아야되잖아
남의돈으로 샀다가 차익보고 남의돈 돌려주고 그런건가? 그게 은행 이자를 커버할만큼 큰 액수인거겠지?
얘기하다 보니까 이해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