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위험한 거 같다고 병원 가자고 데려갔는데 우울증이더라 근데 병원 4년 다니고 지금은 약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안 먹고 잘 살고 있음
잡담 우리 친척 중에 자식들 입시 실패 때문에 죽고 싶다고 맨날 술만 마시던 분이 계시는데 우울증이었어
15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엄마가 위험한 거 같다고 병원 가자고 데려갔는데 우울증이더라 근데 병원 4년 다니고 지금은 약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안 먹고 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