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문제로 내가 피해 본 거 여서 난 내가 그렇게 심한지 몰랐는데 혈육이 보기엔 아니였어서 같이 살았거든
크게 뭐 한건 없었는데 우리 산책갈까? 나 이거 해보려고 하는데 언니 생각은 어때? 이러면서 막 귀찮게 했는데
당시엔 얘가 왜이러나 했던게 지금 생각하면 내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리려고 했던거 같음
지금은 새로 들어간 회사 3년째 잘 다니고 살도 찌고 걍 예전처럼 평범하게 잘 살고 있음.
부모 문제로 내가 피해 본 거 여서 난 내가 그렇게 심한지 몰랐는데 혈육이 보기엔 아니였어서 같이 살았거든
크게 뭐 한건 없었는데 우리 산책갈까? 나 이거 해보려고 하는데 언니 생각은 어때? 이러면서 막 귀찮게 했는데
당시엔 얘가 왜이러나 했던게 지금 생각하면 내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리려고 했던거 같음
지금은 새로 들어간 회사 3년째 잘 다니고 살도 찌고 걍 예전처럼 평범하게 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