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문제인거 뭔말알?
내가 덕질하는 상황, 악개 싸움, 다른 팬덤이랑 싸움, 정병들 보는거..이런것들이 특히부정적인것들이 유독 더 도드라지게보이기도하고.. 내가 신경끄면된다지만
이런거에 스트레스받는게아니고 뭐라해야되지? 아 또네 질린다 이런 느낌임 약간 비현실적으로 다가와 현실에서 나는 작장인이고 누군가의 자식이고 친구고 그냥 개평범하게 사는중인데 덕질하는 것만 들여다보면 내새끼가 잘났네 소통이 어떻네 이러면서 싸우는걸 들여다보게돼 뭔가 갑자기 괴리감을 느낌 이게뭘까? 이런 느낌.. 오타쿠가 쓸말은 아닌것같지만 그런생각이들었다 뭐 그런똥글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