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백칠십대 여자라 스탠딩에서 남들 시야 막으면 막았지 가려본 적은 없는데 무슨 길에서 보이지도 않던 백팔십대 다 모아놔가지고 아시발좃댓다 하면서 목 빼고 기웃기웃대고 있으니까 옆에 있던 백구십 넘어보이는 거인이 자리 바꿔줌
잡담 전에 페벌에서 한로로 보러 갔는데 세상에 키큰남자 다모아놓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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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백칠십대 여자라 스탠딩에서 남들 시야 막으면 막았지 가려본 적은 없는데 무슨 길에서 보이지도 않던 백팔십대 다 모아놔가지고 아시발좃댓다 하면서 목 빼고 기웃기웃대고 있으니까 옆에 있던 백구십 넘어보이는 거인이 자리 바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