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만큼 큼.
예외적으로 북한 정도의 경제력이라서 못먹거나 어릴 때 불의의 사고로 성장판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는 경우 아니면.
뭐 수면 어쩌구 칼슘 어쩌구 다 의미 없음.
그리고 성장호르몬 주사 맞는다고 더 자라지도 않음. 그냥 그 만큼 클 운명이였던 거임.
근데 부모님들은 괜히 주사 안맞혀주면 키가 덜 자랄까봐 걱정되니까 돈 쓰는거고
그냥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만큼 큼.
예외적으로 북한 정도의 경제력이라서 못먹거나 어릴 때 불의의 사고로 성장판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는 경우 아니면.
뭐 수면 어쩌구 칼슘 어쩌구 다 의미 없음.
그리고 성장호르몬 주사 맞는다고 더 자라지도 않음. 그냥 그 만큼 클 운명이였던 거임.
근데 부모님들은 괜히 주사 안맞혀주면 키가 덜 자랄까봐 걱정되니까 돈 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