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붐 오면서 초대권도 함부로 안 뿌리고 고위 임원들도 본인이 직접 사서 가는 게 대부분임...
크보에서 최대한 티켓 따로 빼는 거 하지 말라고 ㅈㄴㅈㄴ 강조해가지고 가을야구 나간 팀들은 구단주 최측근급 임직원이어도 티켓 못 구해서 못 가거나 겨우 가는 경우도 많음
투자가 다이렉트로 엮인 곳도 티켓 관해서 엄근진인데 플미 붙고 복잡해지면 당연히 잡지 않을까
심지어 야구는 접근성 더 대중적이고 1인이 가는 것보다 단체로 가는 게 훨씬 많아서 플미 고인물되면 반감 더 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