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일본 씹덕같은건 맞는데 ㅇㅇ
큐스토는 걍 컨셉질 확실해 보여서 (오캬 느낌 ㅇㅇ) 걍 "우와 일본 아이돌이다!! 신기방기" 느낌이면

이코러브는 그냥 일본 아이돌 알못 혹은 딱 대충 아는 관념적 AKB48 느낌의 의상이라 "오.... 일본 아이돌이네......" 싶은 느낌 뭔가 진짜 미묘하게 흥미조차 생기는 수요가 아님...


물론 걍 내 개인적인 느낌임
큐스토가 한국인 취향이라는건 아닌데 그냥 의상부터 흥미도가 그렇게[ 느껴진다는겁니다..